안녕하세요!
공간의 가치를 더하고 정직한 시공으로
보답하는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
생산·판매·시공 전문 기업
대윤큐비클입니다.
(모바일 클릭 시 바로 연결)
어느덧 2026년 2월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입춘이 지나며 낮 기온은
조금씩 오르고 있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한 기운이 남아 있네요.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니 우리 이웃님들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남은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 계획하신 일들이 술술 풀리는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대윤이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의 현장 지역 : 경기도 평택시
오늘 대윤이가 달려간 곳은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도시,
경기도 평택시입니다.
평택은 고덕 국제신도시,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그리고 평택항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물류와
첨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은 도시죠.
주거와 산업이 공존하는 만큼 다양한
형태의 화장실 칸막이 수요가
끊이지 않는 지역입니다.
이번 현장은 준공을 코앞에 둔
긴박한 일정의
상가 현장이었습니다.
다급했던 긴급 의뢰: 화요일의 문자 한 통
보람찬 하루를 마치고 퇴근하던
화요일 늦은 저녁,
다급한 문자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준공 날짜는 다가오는데 아직
화장실 칸막이 업체를 선정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의뢰인분이셨죠.
“금요일까지는 무조건
설치가 완료되어야 합니다!”라는
말씀에서 절실함이
느껴졌습니다.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곧바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행히 의뢰인께서 손으로 정성껏
그린 도면과 현장 사진을
미리 준비해 주셨습니다.


현장은 우측에 양변기 두 개가 있고
그 옆으로 세면대가 있는 구조로,
전형적인 ‘F자형’ 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금요일까지 시공을 마치려면
무엇보다 자재의 재고 유무가
관건이었습니다.








대윤이는 의뢰인께 공장에 즉시 출고
가능한 ‘크림색 무광’과 ‘회색 헤어라인’
이미지를 먼저 제안해
드렸습니다.
색상 및 타입 선정: 의뢰인의 원픽, 진회색 무광
제안드린 베스트셀러 색상들을
보시던 의뢰인께서 조심스럽게
물어보셨습니다.
“혹시 진회색(Dark Grey)도 가능한가요?
처음부터 그 색상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사실 진회색은 최근 들어 수요가
조금 줄어든 편이지만,
대윤큐비클 공장에는 고객님의
다양한 취향을 위해 항상 일정량의
재고를 확보해두고 있습니다.
진회색 무광 이미지를 보내드리자마자
의뢰인께서는
“바로 이 색상입니다!”라며
만족해하셨고, 그 자리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진회색 무광은 화이트 톤의
밝은 타일과 대비를 이루어
공간의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현장은 조명이 매우 밝고
타일이 화이트 계열이라,
자칫 너무 가벼워 보일 수 있는
화장실 분위기를 진회색 큐비클이
시크하고 모던하게 완성해
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높이는 가장 안정적인 표준 사이즈인
1,900mm로 설정하여 생산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실측과 도면 설계: 1.5일의 사투
시공까지 남은 시간은 단 이틀.
재고가 있는 자재라 할지라도
현장 맞춤형으로 재단하고 가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윤이는 의뢰인이 보내주신
수치와 사진을 바탕으로 정밀한
생산 지시서(도면)를
작성했습니다.

저희 대윤큐비클은 현장 조건에
딱 맞는 도면 작성은 물론,
3D 이미지 설계를 통해 시공 후의
모습을 미리 시각화합니다.
이번 평택 현장처럼 긴급한 경우에도
도면 설계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이유는,
이 과정이 있어야만 현장에서 자재를 깎거나
수정하는 낭비 없이 ‘칼같이’
맞아떨어지는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베테랑 작업자의 투입: 기술 그 이상의 가치
약속된 금요일 오전,
대윤이의 든든한 파트너인
베테랑 작업자 한 분을
현장에 급파했습니다.

여기서 대윤이 정의하는
베테랑 작업자란 단순히 설치 속도가
빠른 사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도면과
실제 현장 상황을 대조하여
오차를 파악하고,
타일 내부의 배관을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견고하게 브라켓을
고정하는 ‘정밀함’과 시공 후
현장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직업윤리’를 갖춘 분을 말합니다.
이번 현장은 두 칸 규모라
베테랑 한 분이면 오전 중에 완벽한
마무리가 가능했습니다.
시공 완료: 밝은 공간 속에 피어난 진회색의 시크함
시공이 완료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설치 과정:
자재를 조심스럽게 양중한 뒤,
도면에 근거하여 바닥 받침대와
벽 브라켓을 고정했습니다.
이후 간벽과 코너 포스트를 세우고
상부 몰딩으로 뼈대를
단단히 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첩을 이용해
문을 달고 잠금쇠,
옷걸이 등 하드웨어를
정위치에 부착했습니다.
반전의 미학:
화이트 타일과 밝은 조명 때문에
안개가 낀 것처럼 뽀얗게 보이던
화장실에 진회색 무광 큐비클이
설치되자 공간의 선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색상의 대비가 뚜렷하여 훨씬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을 줍니다.
세심한 배려:
간벽 길이가 1,200mm로 다소
타이트했기에,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하여
문은 바깥 방향으로 열리게 설계했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하는 대윤이의 고집입니다.
완벽한 뒷정리:
“설치 후 흔적을 남기지 말아라”는
대윤이의 철칙에 따라,
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분진과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하여 의뢰인분이
바로 준공 청소를 진행하실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마무리하며
평택 상가 현장은 촉박한 일정
속에서도 의뢰인과의 긴밀한
소통과 대윤큐비클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만나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사례였습니다.
다급했던 의뢰인께서 설치된 모습을
보고 안도하시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주실 때, 큐비클 전문가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대윤큐비클은 현장 조건에 맞는
정확한 도면과 3D 이미지 설계를
통해 고객님의 고민을 확신으로
바꿔드립니다.
2026년 새해,
여러분의 소중한 공간을
대윤큐비클과 함께
완성해 보세요.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대윤이는 또 다른 정직한
시공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대윤큐비클 / 010-8526-7044]